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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2 01:44
[0820] 앙헬레스 행복지킴이 행사 후기 - 스압주의
 글쓴이 : 남작
조회 : 2,677  
요즘 글 거의 안쓰고 가끔 현지 정치 이슈 글만 몇개 올렸는데... 간만에 글 하나 써봅니다.

*** 글체는 내 멋대로 체 / 존칭 뭐고 자시고 없음 / 사진은 초상권 때문에 일부러 블러 처리 
     / 내용 각색은 찍사 - 본인 - 맴 꼴리.는대로 씀 / 약간의 과장 발생 가능함 / 재미를 위하여 스토리 형식으로 씀.

경고: 스압 주의!! (스크롤의 압박)

그럼......... 못먹어도 GO!!



8월 초 어느날....

오늘도 어김없이 난 딩굴 댕굴 하며 일을 하고 있다.  아주 편한 일이라 머 어찌 시간을 좀 죽여볼까 하다가 마간다 까페에 접속한다.
머.... 앙헬레스에서 "행복지킴이" 행사를 한다고 하였고.. 댓글에 코딱지 만하게 상황봐서 시간이 가능하면 행사에
가겠다고 쓴다.. 솔직히 내가 거기가서 할거라고는 머 사진 찍는거 정도?  그래도 한때 업으로 사진을 했으니 그것도 기부(?)라면 기부라 생각하지 머........


8월 십며칠...

아. 니기럴. 오늘도 날씨가 왜 이따구여..... 왜 연짱으로 일주일씩 비 내리냐고?.. 구멍뚫린 하늘을 보면서 걱정이 생긴다..

'행복지킴이 20일인데.. 간다고는 댓글을 달아놨는데.. 날씨 개판이면 앙헬레스 까지 운전하고 가는 것도 죽음이고.. 카메라도 못꺼내겠고.. 아 어쩐다.......  물론 아무도 안 읽어보겠지만.. 내가 달은 내 댓글에 적어도 책임은 져야하는데......'

에라이.. 그날 날씨 보면 답 나오겠지........


8월 19일

아.. 내일이구나.. 오늘은 금요일.. 저녁 시간은 지나가기 시작하고 있고..  마음속에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마간다 까페에 접속해보니.. 

머여 시.방 이거? 장난해?  오전 8시 까지 워킹스트리트 앞에서 보자고? 

와 미치겠다.. 그렇다면 늦어도 새벽 4시에 마닐라에서 출발해야한다는 이야긴데.... 물론 새벽에는 교통체증이 별로 없긴하겠지만..
새벽에 일어나서 운전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the Fuck? (What the fuck?의 줄임말임.)

Oh well, Shit happens.. 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그래....내일 오전에 일찍 일어나 출발해야겠다고 생각한다.. WAZE 내비 앱을 켜보고 대략 앙헬까지의 위치를 체크해보니
약 2시간 정도....... 그러면 2시간 반... 3시간을 예상한다.. 카메라 배터리 충전하고 간단한 가방을 꾸린다..

'솔직히.. 앙헬가서 행사 다하고나면.. 어떻게 할지 정하지도 못하겠다.. 내가 무슨 떡에 환장한 넘도 아니기도 하고...
앙헬이야 옛날에 이미 다 섭렵해버려서 굳이 새로운 느낌도 없고.. 흠.. 어쩐다.........
그냥 가서 일박을 할까? 근데 일박을 하면 뭐해.. 떡 칠것도 아니고.. 저녁에 그냥 혼자 돌아다니면서 술이나 몇잔 먹다가 조용히
집으로 돌아올까?  아니지.. 아휴.. 그냥 초짜형 근처에 있으면 그냥 만나서 한잔이나 할까.......'

에라이... 모르겠다 씁.... 그냥 앙헬 도착하고나면 그때 생각해보자!! Let's Freaking Go!
Pokemon Go? 노노노..  Puke Mon Go!  (뿌께 - 따갈로그로 보.지) ㅋㅋ 뿌께몬 고~




!@##$@#!!@@#$!#

핸드폰 4개에서 각기 다른 잡스런 알람소리들이 동시에 울려퍼진다.

'아.....좀 피곤하네 잠을 자긴 잔건데 왜 피곤하지?'

겨우 겨우 일어나서 내 전매특허인 츄리닝 바지를 입고 가방을 챙겨 나온다..


역시 새벽 4시 30분 쯤인지.. 오늘은 네비가 EDSA를 타고 올라가라고 한다.......


----------- 중간 생략 ---------------------------
운전중 - 운전중일때는 장난질 금지. 문자질 금지. 글쓰기 금지
----------------------------------------------

약간 졸립고 배고픈 눈으로 NLEX 달리는 중..  확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터에 과속 카메라 단속이 있어서
무조건 최대 110 KM로 항진.

아차! 근데 워킹스트리트가 앞인지 뒤에 맥도날드 있는 그 입구인지 정확히 모르잖아? 문자를 넣어야겠다 싶어서
앙헬레스에서 약 20KM 근처까지 와서 고속도로 휴계소에 정차 및 문자질 시작.

1. 마간다 까페 답신 없음.
2. 쥔장님 답신 없음.

ㅡㅡ; 앙헬가서 우짜라거.. 그럼 앙헬까지 가서 일단 아침 밥 처묵하면 답신 오겠지 뭐..


2.jpg

(San Fernanto 지나서 모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문자질 하느라 차 정차. 세차도 못하고 가오가 안사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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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인증샷 같은거 안찍는데.. 간만에 하나 찍어봄.)


-------------------  중간생략 - 다시 고속도로 진입 --------------------------

앙헬에 도착하니.. 오전 7시...... 배는 고프고 아무도 답신 없고......
그냥 근처 맥도널드에 가서 밥을 먹고.... 그러는데 이제 답신 옴..

아틀란티스 쪽 입구로 가서 차를 세우려고 하니.. 쥔장님이 먼저 차를 대고 있음..

7시 50분 쯤 되니.. 슬슬 여러분들이 모임.. 근데 난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 (다들 피장파장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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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스트리트의 오전은 고요하기만 하다. 지난 밤, 어릿눈물 짓는 삐에로의 삶을 사는 아가씨들의 슬픈 웃음으로 도배된
 광란의 금요일 밤은 어둠 속으로 사라져가버리고 ........ 오늘 하루를 살아가려는 일반인들의 발길이 시작된다..)



'오.. 저기 멀리 초짜형 온다 ㅋ 오늘은 무슨 사고나 안쳤으면 다행이련만..'  등산복 차림(?)으로 온다.

내 차 창문 앞으로 오길래 창문을 열고..

나: "Sup Bro?" 
초: 내가 미친넘이지..
나: the Fuck? Why?

- 이야기인즉슨.. 엊그제의 그 4인조 걸그룹이 아닌.. 오늘은 3인조 걸그룹 땜시 개판 오분전인 상태에서 애들 몇시간 싸우는거 지켜보고 잠도 못잔 술에 쩔은 상태에서 나왔단다.. 햐.. 봉사한다고 그래도 감길 눈까풀에 힘주고 왔어 ㅋㅋㅋㅋ -

하여간 본진은 저기 뭐다냐.. Porac (뽀락)에 있는 풀빌라에서 연장 챙겨서 오는 중이라는데 조금 늦다고 함..
대략 8시 15분 쯤 되니 다들 도착.. 오.. 생각보다 차량 가져온 분들이 많아서.. 차가 한 8-10대는 되는듯함.
줄줄이 행렬로 "앙헬레스 발리바고 구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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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앞에서. 어라. 앞에 두차 ㅋㅋㅋ 앙헬을 기점으로 놓고 보면, 지방에서 온 두 차량 
 하나는 마닐라, 하나는 수빅. 그 하나는 외관이 드럽고, 하나는 그 안이 생선냄새로 진동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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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바랑가이 캡틴이 올때까지 대기하면서 모인 마간다 까페 + @ 행사 참여요원 분들의 사진 한컷.
 '늬그들 다들 오늘 조.뺑이 쳐봐라.. 다들 주거쓰' 라고 생각했는데 머 그런 불상사는 없었음.. 
  사진 아래를 자세히 보면.. 각양각색의 바지 차림에.. 신발에..옛날 Village People의 YMCA를 같이 한번 불러도 좋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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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니 바랑 가이 캡틴이 등장하고.. 요기 이 분께 개목걸이를 한개 두니.. 상기 인물 너무 들뜬 표정으로 개목걸이 차고
사진 요청을 함..  - 나중에 번역을 해주긴 했는데 기왕이면 "Public Officer" 해주면 얼마나 좋으련만.....

저 개목걸이에 써 있던 단어는 public OFFICER 가 아닌... "Public Servant"  -_-;; (저건 뭥미.. 시다바리도 아닌데 쩝...)



머 하여간.. 다들 도착해서 모였고. 이제 차를 끌고 오지 탐험을 할차례

바랑가이 캡틴 왈~  "Tara  Na Tayo~" 우리 갑시다~


한 10분을 바랑가이 캡틴이 1차로 이동하고 이길 저길로 들어갔나?  그랬더니 점점 좁아지는 골목길로 들어가네 ㅡ.ㅡ; 
'아 놔...나 이런곳은 싫은데.. 차 긁히거나 드러워 지면 우짜라거? 아 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버린 차.. 그냥 가야지 ㅎ

근데 차들이 전부 일렬로 깜빡이 키면서 가니까.. 머 기분은 나쁘지 않더만..

막상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길 너무 좁고, 차 댈곳도 마땅치 않더라.. 에혀.. 동네 주민들이 어찌 저찌 지들끼리 트라이시클 몇대
치우고 하더니 차 세울 자리를 대충 만들어줘서 차를 세운다..

그리도 동네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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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주민들의 모습. 하긴 여기서 외국인을 볼일이 거의 없긴하겠다.. 누가 쓰레기장인 곳에 가려고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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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는 폐지 쓰레기 수거로 먹고 사는 동네 인듯 싶더만.. 냄새도 살짝 악취가 나기도 하고.. 만약 비가 내렸더라면 불만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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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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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세우고 30초 걸어 들어간다...


그리고 오늘의 본격적인 행사에 대한 내용이 시작 된다....


!!! 2016냔 8월 20일 행복 지킴이 행사 본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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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보니,, 이미 저렇게 구청에서 천막 셋팅을 다 해놨음.. 오.. 놀랬음.. 그래도 성의는 보였네.. 난 솔까말해서..
 텐트같은것도 없는 땡볕밑에서 개고생해야하는줄 알았는데... ㅡㅡ; 나 혼자 카메라 들고 다니면 나만 좀 편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나중에 난 움직이며 여기 저기 사진찍다보니 땀 뻘뻘흘리는건 나였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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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모인 주민들과 아이들.. 이미 착석상태임. 행사 셋업 시작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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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에서 자원 봉사 학생들도 데리고 왔음 +_+;; 여기는 아이들 나눠줄 아이들 전용 봉투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은 먼저 열심히 셀카질 하고있음..  아.......  맞다.. 이건 반드시 써야하는데... 지난 번 톤도에서 치뤄진 행사에서 처절한 경험과 후회를 통해 겪은 노하우로 인하여, 이번에는 미리 모든 물품을들 쉽게 분배 할수 있도록 미리 분배작업을 다 마친상태에서 물건만 가져왔다..
분리 작업을 위해 개고생한 여러분들 그리고 몇몇 업소의 아가씨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표한다. 솔직히 같은 물건을 수백개 천개씩 분리해서 재포장 한다 생각해봐라.. 그 개고생을 생각하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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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전 셀카질 하시는 모모 회원님들. 배경은 반드시 뒤에 몰려있는 동네 주민을 배경화면으로 찍어야 실감이 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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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아이들이 모인 구역.. 저 옆에 텐트 쳐진쪽이 성인들 주민 모인 구역.. 아이들이 손에 노랑색 표를 쥐고 행사가 시작하길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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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대박템...  멀리(?) 수빅에서 온 - 응? 마닐라에서 온 내가 더 멀긴하네- ... 수빅에서 온 사대부집안 자제 서울우유쪼꼬님
이 가져온 수백 마리의 "띨라피아" 생선.. 아................ 정말 대박임.. 이건 진짜 대박임.. 그 이유는..
1. 동네 주민들이 배급해주는 쌀, 기타 용품 보다 띨라피아 한마리에 더 목숨거는 진풍경 발생 +_+;;
2. 솔직히 누가 핏물 떨어지는 비린내 나는 생선 수백마리를 차 트렁크에 싣고 오겠나? 여차 하면 차 버릴지도 모를 마당에..
   나였다면 절대 안할 일을 해준 "서우쪼 " 님께 다시한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이 분 좀 쿨하긴 하더라.. 

나: 차 냄새 장난 아니겠네요? ㅠ.ㅠ;
서: 아까 워킹에서 여기까지 옆에 태우고 온 분들 구토하려고 하시던데 - _-;;
나: =_=;;;
    Lysol 사다가 뿌려주시면 냄새 좀 줄어들거에요..
서: 포기할래요. 비린내 장난 아님. 봐서 머 이거 버리고 다른걸 사야할지 모름..
나: 떱.. '역시 사대부야.. 배포가 그냥 차를 버리고 한개를 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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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 ㅆ 쌀이다 ㅆ 쌀! 여기 필리핀은 밥 한공기에 생선 또는 닭다리 1/3조각만 있어도 한끼를 든든히 해결한다는 사실.. 우리는 맨날 버리는 쌀.. 이들에게는 생명의 쌀이다.. 이걸 계기로 나도 집에 와서 울 애기들 더 쪼아야겠다.. 이 생키들아..니가 그 밥알 흘리는거 모으면 앙헬 애기 하나 밥이 나와! 다 처묵어!!!!! - 내가 사실 집에서는 울 애기들한테 엄격한 편이긴 함.. 애 어리고 자시고고 그런거 없이 행동거지 떨거지 처럼 행동하면 바로 손바닥 날라감.. 솔직히 나도 사대부 집안 자식이라.. 울 애기들 어디가서 막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고 싸가지 없는 행동 절대 용서 못함. 그런 교육 조금만 시키면 아이들이 행동거지가 아주 바르게 됨.. 요즘은 울 애기들이 참 기특하다고 생각함. 지극히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자식 오냐 오냐 키우는 부모들은 좀 반성하거나 졸라 처맞아야 함.그러니까 나라가 나밖에 모르고 망쪼가 나는거임. 그게 국가가? 무정부 국가지..)

에이고. 이야기가 엉뚱한 삼천포로 빠져서리...........    Sorry, MAN!


*** 아까 생선외에 다른 기부품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 이런거는 다 생략한다. 이건 솔직히 내가 까페 운영자도 아닌 마당에 내가
운영자를 대표해서 말할 거는 못된다고 봄. 하여간 많은 분들의 기부 와 나눔이 이들에게 고루 돌아간것은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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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뒤가 어떨까 싶어 20초 걸어들어가봤더니 신세계 일쎄 그랴... 쓰레기 더미들임.. 물론 난지도 수준은 아닐 지언정...
저걸 분리수거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의 삶을 생각해보니 흠............ 그리고 여기서 사는 아이들의 미래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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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전 물건 다 옮겨다 놓고 한숨 돌리고 있는 까페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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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앙헬에서는 상당한 권력을 행사하는 바랑가이 캡틴임. 솔직히 기부란 기부는 울 회원들이 다 해놓고..
 이 친구는 구청에서 천막 의자를 준비하고.. 연설은 먼저 하면서 온갖 생색을 다 내는 것 같았음..

속으로.. 그러면 그렇지.. 진짜 유치 찬란한 "쑈맨쉽"이구나 싶긴하더라.. 하지만 어쩌겠나. Welcome to Phil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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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봉사자 학생들은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들을 배포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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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하고 있는 꼬맹이 아이들.. 선물받을 물건에 대한 관심이 높고 눈망울이 초롱 초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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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나도 촬영 중에 한컷 찍어봤다. 셀카질.. 내 뒤로 보이는 꼬맹이 웃음이 천진난만하고 밝게 느껴지는 것은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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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가이 캡틴은 계속 연설중이고..  앙헬에 배치된 우리 마간다 까페 경호원 (바운서)가 눈에 보임. 이 넘의 자슥은 밤에 워킹에서 지나가다보니.. 길 한가운데 서서 지나가는 처자 2과 농담따먹기 하며 이야기 하고 있더라.. 물론 피곤도 하고 재미도 없긴 하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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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간다 까페 고문 변호사 의 연설. 솔직히 난 이 친구 옷차림이 저래서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다.. 근데 나중에 같이 술한잔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여러가지 이야기 코드도 잘맞고 괜찮더만.. ㅋㅋ 이 친구와는 진짜 골때린 에피소드가 따로 추가 발생한다. 그 이야기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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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셜맨님 연설 - 담에는 그래도... 1분은 좀 해보세요.. 10초가 뭐에요 .. 연설 조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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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떼 뽀기님 - 위와 같은 내용임. 연설 조루증 있음. 10초 내외에 발사완료..)

그 후에.. 쥔장님도 개목걸이 찬바람에 바랑가이 캡틴이 연설을 시켰는데......... 

이게 뭥미.. 초 조루증임. 1초만에 사정함. (그 덩치에 절대 안 어울리는...)


여기서 느낀점... 물론 연설을 오래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딱 1분만의 연설이라도 제대로 했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있다.
물론 영어나 따갈로그가 부족하여 그럴수도 있긴하지만... 조금만이라도 제대로 된 연설을 했었더라면, 이들의 마음에
깊은 파문을 남길수 있었을 것이다. 여차하면 그냥 바짝 물건 주고 빠이빠이 ~ 하는 외국인들 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났으면 싶다.

만약 차후에 이런 일이 있다면.. 참여 여건만 허락된다면, 초짜님. 아니면 내가 대신 연설을 하겠다. 
난 이런 Motivational Speech를 좀 하는 편이다. 담에는 극대화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주민들에게 깊은 감명과 한국인과의
커넥션을 느낄수 있게 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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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초짜님은 이 와중에서도 오늘 행사를 위한  물건 분배작업과 여러 행사작업을 진행해준 ... 
앙헬의 뉴컬러바에서 자원봉사 해준 아가씨 둘과 열씸히 썰을 풀고 있음 ㅡ.ㅡ; 누가 쑈맨 아니랄까봐...

나: 형.. 여기서도 애들과 썰? 아님 썸?
초: 아.. 이게 문제야.. 난 그냥 애들이 좀 이쁘장하다 싶으면 바로 나중에 술한잔 하자고 하거든..
    이거 때문에 맨날 일이 꼬여서 트러블이야..
나: 사고뭉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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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분배가 시작되려고 하고 있음.. )











나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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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간다 까페 회원들이 기부한 옷가지들도 같이 분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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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받고 물건을 나눠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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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톤도 행사때의 교훈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이번에는 주민들이 물건을 여러번씩 받을수 없도록 철저하게 번호표를 수거하는 작업을 진행하여 매끄럽게 행사가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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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봉지에 그득 담간, 쌀, 구호품, 생필품.. 그리고 마간다 까페 회원들의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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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행사와중에도 아이들에게 천진난만한 미소를 띄우며 놀아주는 사대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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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 머리 3 인방 ㅋㅋ 유유상종이 아닌, 우유(?) 상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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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흐름을 지켜보고 있는 마간다 까페 회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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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속 빠져나가는 물품들을 다시 채워놓은 작업을 하는 자원봉자사들.. 근데 이 핑크 미니 스커트의 처자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인데? 누구였더라? ㅎㅎㅎ 헬폭에서 원정 자원봉사를 와준 처자임.. 이거 해주려고 오전에 와서.. 일 끝나고 다시 마닐라로 내려갔다던데... 많이 피곤하지는 않았으려나 모르겠다. 행사 기간 도중 내내 저 핑크 미니 스커트가 자꾸만 눈에 튀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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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자원봉자 조끼를 입고 나온 주민 아저씨.. 나눔에 있어 원활하게 될수 있도록 나눔의 장소 바로 앞에서 여러가지를 감시감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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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좀 쳐보세요~! 했더니. 진짜로 심각한 장난(?) 포즈를 잡아주는 두 회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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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나눠줄 물건들은 다 동이나서 깨끗해진 책상.... 우리가 줄게 조금더 다양했더라면,, 우리에게는 한국돈 100원이..
이들에게는 10분의 행복을 줄수 있다는 사실... 현지 생산 애들 막대사탕 3개에 5페소면.. 20-30분동안은 행복을 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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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Me 라면도 다 탈탈 털리고.. 자원 봉사자 대학생들의 웃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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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간 생선을 배치한 자리가 좀 힘들어서 분배가 잘 안되었었는데.. 생선을 다시 전부 들고 새로운 자리에 배치시작.
그랬더니 이젠 진짜로 사람들이 띨라피아 생선 한마리를 받으려고 구름같이 몰려드는 풍경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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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유... 나도 생선 줘유!!  아이들은 눈빛엔 생선이 가뜩이나 탐나보이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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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미 주민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었고 상당수의 인원들이 아침부터 제공해준 식사를 통해 밥을 먹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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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수빅에서 건져 올린 저 싱싱한 띨라피아 좀 보소....  저거를 보고 있자니.. 자꾸만 그 생선을 싣고 온 차량의 트렁크의 상태가 걱정되는건 왜일까.. 내차 였다면 절대 상상도 못할............ 싱신한 생선비린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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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사진과 아래 사진이 이번에 내가 촬영한 사진중에서 가장 여운이 남는 사진이 될 것 같다.. 정신없이 여기 저기 찍어대느라 사람들의 모습을 깊이 음미 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런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이들의 행복함.. 그리고 우리의 작은 나눔이 그들의 표정에서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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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수줍은 듯한 모습의 아이들의 눈망울....  그리고 몰래 숨어서 나의 렌즈를 바라보는 다른 하나의 영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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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들을 많이 했다.. 그런데.. 이 친구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막판 생선 나눔을 할때... 너무 정신이 없던 나머지
이 친구 얼굴에서 비가 오듯 땀이 쏟아지는 것을 봤다... 그것을 촬영하려고 하였으나 번번히 실패.. 얼굴은 땀에 젖어 화장도 번지고... 그러던 찰라.. 이 사진에서 건진것은 그녀의 가슴에 떨어졌던 그 피곤했던 얼굴에서 흘러내린 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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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행사가 끝난후 단체 촬영.. 이때 찍사가 여러명에 내가 엉뚱한 위치에 있어서 모두의 시선집중엔 실패했음.. 
사실.. 나도 그때쯤 되니까.. 카메라 렌즈가 잔뜩 들어있는 가방을 계속 매고 있는 상태에 약 2.5 KG 되는 카메라를 계속 손에 들고있는 상태에서 사진을 찍다보니 피곤했고 내 셔츠 앞뒤는 이미 땀으로 세탁을 한 상태였었다.. 아마 피곤해져서... "다들 주목~" 하고 사진을 찍으라고 요청을 안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사실 머......난 이런 행사 촬영하면 사실 매번 남 사진만 찍어주다 보니.. 나는 항상 사진에서는 빠져 있는 제 3의 인물인셈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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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실.. 일이 다 끝나고.. 좀 쉬었다 낮바에 가서 맥주나 좀 마시다가 저녁에 마닐라로 올라갈 생각을 했으나.. 갑자기 폭우가 맏 쏟아지고.. 그냥 하루 쉬고 가라고 자꾸만 모모씨가 바람을 넣어서.. 결국은 나도 풀빌라에 와서 하루 쉬고 가기로 했다...
그날 밤 여러가지 에피소드도 있었다.. 아.. 떡 에피소드는 없음.. )



그렇게 2016년 8월 20일, 앙헬레스 발리바고에서 진행된 "행복 지킴이" 나눔 행사는 완료가 되었다.








에필로그 - 행복 지킴이 이벤트  (존칭 사용)



나눔.jpeg



위의 사진을 보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큰 어른의 손은 우리의 손.. 작은 아이의 손은 필리핀 사람들의 손..
몇 십년 전에는 우리가 작은 손 이었습니다. 그땐 필리핀의 지원을 받았었지요.. 우리도 그렇게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6.25 전쟁때,,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어주면서 파병 왔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목숨을 내어줄 용기가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대수롭지 않을 법한, 심지어는 버려도 될 법한 그런 작은 나눔이.. 이들에게는 큰 나눔으로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행사날.. 이들의 얼굴 표정을 보면서 생각 했었더랍니다.. 어느 아주머니 에 앞에 오셔서 연신 감사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Walang Anuman Po (별말씀을요) 라고 이야기를 했었네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눈동자에 비치이는 나눔과 우리 멤버들의 모습들이 투영되던 그 아이들의 눈망울... 아이들의 눈망울은 거짓말을 못합니다..

한번의 나눔이 이들의 미래에 큰 도움을 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이 한번의 나눔으로 인해서 아이들에게는 한국인에 대한 밝은 생각의 시작... 밝은 웃음..그 리고 밝은 웃음으로 인해 생기는 "좋은 기운"이 생길 것이라 봅니다. 앙헬레스는 솔직히 지금 너무 많은 한국인 자본과 문화가 들어왔고, 한국인 관련 불미스런 사건 사고도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적어도 이들에게 모든 한국인들이 다 그렇지는 않다는 믿음을 그들에게 전달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나눔 행사에 사실 한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앙헬은 되게 먼거리인데... 하는 고민과... 그래도 내가 달은 댓글에 대한 책임은 져야한다는 생각..
그리고 장소에서 카메라 셔터를 누른 것 밖에 없습니다. 저의 기부요? 전 돈 기부 안했네요.. 사실 가진것도 별로 없고..
필리핀에서 버티면서 살면서 벌이도 예전 캐나다, 한국 살때 같지 않습니다. 그만큼 빡신 나라가 필리핀이기도 하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봉사 활동을 많이 하거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좋은 사람들이 뭔가 일을 하려고 할때 적어도 나도 머..
노동력 기부라도 하자라는 생각이었을 뿐입니다. (저는 휴머니스트도 아니구요..) 

그냥. 제 왕복 기름값. 자동차 감가상각비. 톨비. 식대. 그리고 만약 앙헬에서 묵게 되면 써야할 기본 체류비... 
그리고 촬영시의 제 시간과 노동력, 사진 후보정 및 정리 등을 기부했을 뿐입니다.  (예전 캐나다에서 사진을 업으로 할때에는 웨딩 한번 찍으면 일당 150-200 만원 이었지만, 그거는 그냥 돈 가치로 환산할게 아니라 그냥 내가 할수 있는 일 이라 생각했으니까요..)


음.. 저는 20대때 제 모친으로부터 참 깊게 새겨들은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타인에게 선물을 하려거든.. 받는 손이 부끄럽지 않도록 제대로 선물을 해라.. 
안 그럴 거면, 아예 선물 하지 말아라.. 그건 받는 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라..."
물론 어쩌면 이 이야기는 내가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을때에 대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제가 여러분께 이런말을 해야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러분의 사소한 온정이 마간다 까페의 행복지킴이 나눔 행사를 더 의미 있게 만들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이.. 받는 손이 부끄럽지 않도록 할수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는 필리핀 국민들보다 이제는 
훨씬 잘사는 더 큰 손바닥이니까요... 

같이 함께 참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우리의 작은 나눔이 우리를 대인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8월 20일날 모여서 같이 활동하신 분들.. 국적도 다들 달랐고.. 직업도 다 달랐고.. 심지어는 마닐라에서 당일치기로 올라왔다 도움을 주고 다시 마닐라로 내려간 JTV 처자들도 있었습니다. 앙헬 바에서 도움을 주려고 온 처자들도 있었습니다. 돈이 없으면 몸으로 라도 때워서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날 나오셔서 함께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할수 있어서 제게는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Dan헬로폭스 16-08-22 02:05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모두 고생했지만 행복을 나눌수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남작님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마간다카페포레버!!!
 남작 16-08-22 02:56
 
^^
 fairness 16-08-22 11:41
 
사랑해요 남작님~ 수고로움이 글과 사진에서 묻어 나오구만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 복 받으세요
 쌥쌥이 16-08-24 13:52
 
자랑스럽습니다!
 남작 16-08-22 02:20
 
아.. 이거 원문이 수정 안되네요 젠장.. 여기 나와 있는 사진들의 주인공들께 알립니다.
사진 원본은 말라떼 뽀기님에게 보내 드렸습니다. 원본 필요하신분은 그렇게 컨택해서 받아가세요..
제가 어떤 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사람 기억력이 별로 안좋습니다.
 공장장 16-08-22 02:20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행복나눔에는 꼭 참여하고 싶네요 ^-^
 남작 16-08-22 02:56
 
전 그냥 한 거 별로 없어요. 담에 참여하세요
 물새날아 16-08-22 02:30
 
좋은 일 하시네요~
 남작 16-08-22 02:57
 
좋은 일 한다 생각해서 한거 아니에요. 그냥.. 하게 되었어요
 비오뗌 16-08-22 03:27
 
참 좋은일 하셧습니다 ^^
같이 참여하지 못해서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남작 16-08-22 11:38
 
별 말씀을요.. 언젠가 함께 하실 날이 오겠지요..
 마스터즈강남 16-08-22 04:07
 
그날 일들이 다시 떠오르는군요.

남작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같이 했던 모든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도 또 뵙길 기대하며 새로운 분들도 기대합니다.

마간다카페 화이팅!!
 남작 16-08-22 11:39
 
머 그냥.. 고생 보다는 머.. 할일 했을 뿐이에요
 shuri 16-08-22 06:22
 
사진이  참좋다고 느꼇었는데
어쩐지...
 남작 16-08-22 11:39
 
^^ 감사합니다.
 초짜 16-08-22 07:29
 
글쓰느라 수고 했네~ ^^

너무 빨리 쉽게 끝나서... ㅎㅎ..

난 톤도 처럼 전투 각오하고 갔는데..
 남작 16-08-22 11:40
 
그러게 말이여.. 싱겁게 끝났는데.. 그게 좋았음. 끝나고 난후부터 장대비가 한 5시간 넘게 쏟아지데여..
 포에버123 16-08-22 07:59
 
수고하셨습니다~~~^^
 남작 16-08-22 11:40
 
별말씀을요
 urmoon 16-08-22 08:01
 
참여하신 모든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같이 하고픈 마음만 있네요.
죄송합니다.
 남작 16-08-22 11:41
 
마음이 있는게 어딘가요.. :)
 희동이 16-08-22 08:01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엔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남작 16-08-22 11:41
 
네 :)
 Cholo 16-08-22 08:14
 
정말 좋은일 하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비록 참여는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
 남작 16-08-22 11:41
 
다 같이 화이팅요
 빡새 16-08-22 08:35
 
그 차에서 구토 할뻔한 사람이 저랑 제 꼬맹이 였습니다ㅋㅋ
아이고ㅋㅋ
초짜형님 하고 술먹고 가는 바람에..

태워주셔서 감사했는데.. 죄송했네요ㅠ.ㅠ

형님 사진하고 글 잘봤습니다^^
 남작 16-08-22 11:46
 
페북으로 사진 보냈다. 여친에게 공유하셔.
 빡새 16-08-22 12:02
 
네 한국 도착하자 마자.. 확인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라이프 16-08-22 08:35
 
뜻 깊은 일을 하셨네요.^^
 하비니 16-08-22 08:56
 
고생하셨습니다. 저때의 기분은 잘 알죠...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변치 않기를 바랄께요...
 남작 16-08-22 12:13
 
네.. 다들 그때의 그 느낌을 간직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16-08-22 09:06
 
아.. 잘 봤습니다. 담엔 꼭 한 번 참여해야 되는데..

정말 글 쓰느라 시간 오래 걸리셨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남작 16-08-22 12:15
 
사진 정리하고 글까지 다 쓰니까 대략 7시간이었네요 ㅎㅎ
담에 꼭 한번은 참여해보세요..
 사니사니 16-08-22 09:25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남작 16-08-22 12:15
 
머 고생이랄거 까지 있나요 ㅎㅎ
 마잌 16-08-22 09:28
 
고생많으셨습니다~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남작 16-08-22 12:15
 
별말씀을요..
 남작 16-08-22 12:16
 
그냥 기회가 닿았을 뿐이에요..
 벨브젭 16-08-22 09:45
 
후기 잘 보았습니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참여할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남작 16-08-22 12:16
 
다음에 한번 참여해보시면 뿌듯하실거에요
 말라테뽀기 16-08-22 09:52
 
멋진 후기 감사드립니다.. 지난 톤도보다 고생은 덜 했지만 그래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성숙한 자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쉽고 빠르게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참여해 주셨네요..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또 뵙겠습니다. 베푼만큼 복 많이 받으세요~

남작님도 멋진 사진 감사드려요~~

그리고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 머리를 딱 치게 되네요. 우리 영어의 고수님이신 초짜님과 남작님이 두분이나 계셨는데.. 준비하지 못해 당황했더랬습니다.

다음엔 멋진 스피치도 두분의 도움을 받아 해봐에 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남작 16-08-22 12:16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진들 카톡으로 보내드렸으니. 필요하신 분들께 전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TUSA 16-08-22 09:54
 
마치 함께 참여하면서 보는 듯한 느낌을 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번히 일정이 맞지않아 참여를 못하는 1인이군요... ㅜㅜ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 받으세요... 꾸벅!!
 남작 16-08-22 12:17
 
담번에는 날짜를 맞춰보시지요 ㅎㅎ
 힘차게달리기 16-08-22 09:56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남작 16-08-22 12:18
 
미안하긴요.. 힘차게 달려야죠 ^^
 디놀 16-08-22 09:56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작 16-08-22 12:18
 
예전 톤도 이야기를 들어서 좀 긴장은 했는데 고생은 적었습니다.
 GStyle 16-08-22 10:00
 
보기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남작 16-08-22 12:18
 
감사합니다. :)
 로얄살루뜨21 16-08-22 10:26
 
수고들 많으셨어요 ^^
 남작 16-08-22 12:18
 
다들 같이 고생하셔서요..
 궁금해 16-08-22 10:28
 
멋지고 멋지고 멋지십니다~

고생하신 카페 관계자분들 존경합니다~
 남작 16-08-22 12:19
 
한번 같이 참여하세요 ^^
 어라와라 16-08-22 10:35
 
좋은 사진과 글에 감사드립니다.. 스크롤 압박 없이 생생한 체험기 뿌듯하게 보고 갑니다..
담부터 마이크 잡으시는 운영진분들 연설문 준비 하셔서 가심 될것 같네요..
참여 하신 모든 분들께 수고 하셨단 말 전하고 싶네요 ....
사대부 자제분인 서울우유초코님의 띨라피아가 이번에 히트다 히트 였나 보네요..
 남작 16-08-22 12:21
 
사실 전 연설문 필요 없습니다. 예전에 시골 먼지방에서 고속도로변에서 Fiber Optic 케이블 매설 공사 작업 지휘를 하면서 부터 그냥 즉석 연설을 많이 해서요..  솔직히 즉석 연설이라면 누구보다 더 잘 할 자신 있습니다. 직원들을 이야기를 하면서 눈시울 젖게 한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헤헤. 조금 자화자찬 했습니다.)

그리고.. 서우초님.. 띨라피아 대박이었어여 진짜 ㅡㅡ;
 젠산보이 16-08-22 10:41
 
다들 고생많으셧네요. 띨라피아가 튼실해 보이네요.ㅎ ㅎ
 남작 16-08-22 12:23
 
네!! 띨라피아 씨알이 굵더라구요.. 그거를 보면서 젠산의 참치가 자꾸만...
(서우쪼님이 계속 핸펀에서 생선 사진만 보여주시더라구요.. Yellow Fin 사진들..)
 막안다 16-08-22 10:42
 
고생하셨습니다.
 남작 16-08-22 12:24
 
별말씀을요
 안양건달 16-08-22 10:46
 
깜짝 놀랐습니다. 제 여자친구 친동생이 사진에 있네요.

지금 대학생인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에 참석을

한것은 몰랐었네요.  저대신 참석을 했으니 기분이 좋네요.
 남작 16-08-22 12:24
 
아 그랬나요? 쪽지 드렸습니다. 사진을 줘야할거 같은데요 ㅎ
 카리나 16-08-22 11:32
 
사정상 참여를 못했지만 남작님의 사진과 매끄러운 설명 덕에 전체 상황을 이해하게 되네요. 수고하신 회원여러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남작 16-08-22 12:29
 
나눔 행사를 총체적으로 이해하셨다니 감사합니다.
 고리봉paengbul 16-08-22 11:45
 
고생 많으 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남작 16-08-22 12:30
 
:) 별말씀을요
 서울우유초코 16-08-22 11:58
 
자원봉사를 하러갔다가..
착한일을 해서 그런건지 차도 바꾸게  되엇습니다
아고..시간과 금전적 여유가 더 되었다연..ㅜ.ㅜ
아이들에게 조금더 큰 기쁨을 주었을텐데..

오신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다음차 봉사활동때 다시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빡새 16-08-22 12:03
 
아침에 차 뒤에탔던 빡샙니다.^^

차 태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서울우유초코 16-08-22 14:59
 
두분 뒤에서 기침 하시길래ㅜㅜ
맘이 짠했습니다ㅜㅜ
 남작 16-08-22 12:13
 
한번 날 잡아서 수빅 들릴께요...
참치에 소주만 먹으면 밤새도록 먹을거 같아요 ㅋㅋ
 라스트스마일 16-08-22 12:17
 
멋진사진들과
조루증 연설 ㅋㅋ 잘보고갑니다^^
모자이크도 숨길수없는 미남들 ㅋ
 남작 16-08-22 12:31
 
다들 포스가 쩔더라구요 ㅎㅎ
 푸른골프 16-08-22 12:36
 
존경합니다
 상전 16-08-22 13:12
 
수고하셨습니다.  더운날씨에 모두 애쓰셨군요..

감사합니다.
 이드니 16-08-22 13:29
 
무더위에 사진 찍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tedkim 16-08-22 13:44
 
좋은일 하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불방망이 16-08-22 13:52
 
사진 인물 중에 본명  ㅈㄴㅊ  쓰시는분계신가요? 혹시 맞다면 쪽지 부탁 합니다.
 storms 16-08-22 14:06
 
좋은일 하셨습니다. 부끄러움 마음이 드네요. 다음에는 어떠한 형태로든지 나눔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lybro 16-08-22 15:41
 
네 마간다카페를 통해 필핀사람들과 한국인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가교, 기회의 장이 열린거 같습니다.
 김보리 16-08-22 17:43
 
가고싶었는데 못가서 너무너무 아쉽네요
 리나노 16-08-22 18:31
 
아 좋네요..고생하셨습니다
 헤드 16-08-22 18:49
 
그날의 땀방울 하나하나 느껴집니다. 더운 날씨에 다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애국자이십니다.
 김철민 16-08-22 19:24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응원하며 다음 행사때는 좀더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파타마1 16-08-22 21:24
 
고생 많았습니다.
 흑자린 16-08-22 22:55
 
사진 너무 좋습니다.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본 것 같네요. 헬폭아이는 춤만 잘추는게 아니라 마음도 이쁘네요. 그외 참석하신 회원님 및 모든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참석하신 현지인 분들도 너무 감사하네요 틸라피아는 마치 당장 회 떠도 될 것 같이 싱싱하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matt05 16-08-22 23:07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멀리서남아 응원합니다
 김민9 16-08-22 23:10
 
뜻깊은 행사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곳에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응원 합니다
 김용기 16-08-23 00:32
 
와 좋은 행사하시네요.. 응원하겠습니다!!수고하셨어요!
 털썩 16-08-23 05:04
 
멀리서 응원합니다.^^
 소설처럼 16-08-23 05:51
 
수고하셨습니다. 음 사실 카페에서 봉사하는 것에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으로 보고  있었는데 제대로 하네요. 조금 놀랐습니다. 가까운데서 보면 역시 나쁜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나쁜 상황이 있을 뿐이지요. 저도 잘 풀려서 같이 참여 할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성군 16-08-23 06:54
 
뜻깊은일 하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kkun 16-08-23 11:27
 
정말 뿌듯한 시간이었으며 행사 마치고 하늘에 구멍 뚫린듯 내리는 비를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마을주민과 참여하신 모든 회원님과 봉사자분들
비 맞지 않고... 질서도 잘 지켜 주시고 뒷정리도 잘 해주시고...." 감사하다"는 주민분들의  끊임 없는 인사
감사했고 기분 좋은 봉사였습니다.
밝은 주민들의 미소속에 봉사라기 보다 오히려 감동 받고 정화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봉사에도 함께 하려 합니다~~^^
참여의 기회를 주신 마간다 카페 ~~~ 응원합니다!!
 힐링여행 16-08-23 11:54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정도의 스크롤이면 머 ㅎㅎㅎㅎ
 꼬스비진 16-08-23 14:09
 
수고하셨슴당
 야스오 16-08-23 16:39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해외여행쪼아 16-08-23 17:36
 
매번 참석하진 못하지만 마음으로나마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좋은 일들 참 많이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필김 16-08-24 06:08
 
마간다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
죄송스럽게 느껴집니다.
모든분들 고생 많으셧구요 . .  복 받으실겁니다.
함께 참여할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보라카이루파 16-08-24 08:20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국에 있어 비록 참여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네요
현지인들까지 봉사자들 어울림이 정말 보기 좋네요
 30초 16-08-24 10:52
 
글 쓰느라고도 고생 많이 하셨네요.
현장의 생생함이 글을통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번엔 연설 10초 조루분들 대신 마음이 전해지는 연설을 준비하심이..ㅋㅋㅋㅋㅋ
 땅꼬망 16-08-24 15:50
 
진짜 존경 스럽네요^^
 mr540p 16-08-24 16:46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만간 동참 하도록 하겠습니다 .
 louse 16-08-24 19:37
 
좋은일 많이 하셨슴다.......
 cho1 16-08-24 21:42
 
진짜 좋은일들하셧네요 ㅎ
 노라요 16-08-25 01:43
 
행복나눔 하루를 생생하게 전달 해 주셨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내가내다 16-08-25 04:45
 
잘보구갑니다 ~ 좋은일하셧네요
 흑흑이 16-08-25 14:31
 
진짜 좋은일 하십니다 다음에 참여 할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단호박조아 16-08-25 16:14
 
고생하셨습니다 복받으실거에요
 김철수씨 16-08-25 17:03
 
대단하네요!
 필적 16-08-25 17:35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채채0909 16-08-25 23:25
 
제가 기부한 옷이 다른 사람에게는 행복한 물건이 되었다는것이 참  좋습니다 다음에는 물건과 함께 사람도 같이 가서 자원봉사하겠습니다
 인디언기우제 16-08-26 12:21
 
마간다 카페..  대! 다! 나! 다!  입니다.  존경 스럽습니다.
 킴도사 16-08-26 15:30
 
고생 많으십니다
 레이a 16-08-27 00:06
 
진짜 고생많이 하셨겠네요 ...
 욧마 16-08-27 23:35
 
고생 많으십니다
 키티 16-08-28 08:13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병원 16-08-28 08:34
 
고생하셨습니다
아이들표정을보니 제가다뿌듯하네요
 타이사랑 16-08-28 14:02
 
저렇게 힘겹게 사는데도 웃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울리 16-08-28 20:11
 
고생하셨습니다.
 김동선 16-08-28 23:12
 
와 정말 좋은일 하셨네요. 다음번에 앙헬갈때 기회가 된다면 동참하고싶네요
 팬돌이 16-09-02 11:45
 
정말 좋은 일들 많이 하셨네요.,
 조생 16-09-05 07:04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천사 16-09-05 16:58
 
정말 좋은 활동.. 감동입니다...
 아이고참나 16-09-08 15:39
 
그렇군요
 영마살 16-09-12 19:03
 
멋져요 ~~^^
 하루가갔네 16-09-12 23:02
 
수고하셨네요
 plsmania 16-09-13 06:15
 
남에게 무언가 주면서 나도 같이 받아가는 일은 정말 어렵죠

생각을 실천하시는 분들 뵈면 참 부럽습니다
 시드시드 16-09-19 14:16
 
고생하셨습니다.
 아레나개폭파 16-09-20 06:41
 
진짜 멋지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마빡의광채 16-09-21 12:57
 
머리로만 생각하는 것들을 직접 실천하시는 분들....존경스럽습니다.....
 청집사 16-09-27 01:54
 
응원합니다
 새벽아침 16-09-29 09:41
 
사진과 글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마간다까페 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마구마 16-09-29 22:00
 
응원하겠습니다~
 조은세상 16-10-02 11:29
 
봉사하신 여러분들이 진정한 애국자 십니다 수고들 하셧습니다
 EGOIST 16-10-02 18:10
 
아...정말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보고 있으니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지네요
 방필개초보 16-10-10 12:22
 
고생많으셨습니다
 긴또 16-10-12 06:54
 
수고하셧습니다
 무거운입 16-10-20 06:58
 
좋은 일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빠라뽀 16-10-24 20:27
 
이런글 너무 좋네요. 훈훈해 보이고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
 hahaha23 16-10-30 23:42
 
정말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
 플에스 16-11-09 09:18
 
저도 참여 하고 싶습니다
 화앙장군 16-11-11 00:37
 
좋은 일입니다 ^^
 GOMC 16-11-30 13:33
 
아........ 정말 멋진일을 하시고 계시네요....
저도 만약 방문 기간에 일정이 된다면....
미약하나마 한손을 거들고 싶네요
 흑룡 17-01-21 20:17
 
정말수고 하셨습니다.. 저도 해맑게 웃는모습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좀더 열심히 살아서  저도 참석해보고 싶네요..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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