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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19:38
[행복나눔캠페인] 제7회 행복나눔 캠페인 행사 공지...
 글쓴이 : 호그니
조회 : 1,843  

안녕하세요 마간다 카페 회원 여러분.
이젠 운영자의 입장이 아닌 일반 패널의 입장으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행복 나눔 행사 만큼은 반드시 제가 완수 한다는 점.
그래서 이번 ' 제7회 행복나눔 캠페인 ' 을 준비하기 위해 이곳저곳 들쑤시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6회 행복나눔 행사시에도 많은 회원님들이 찾아 주시고 말라떼 지역의 프리미엄 회원 할인업소 ( 석촌 : 중식제공, 휴 마사지 : 아이들 과자 제공, 익스클루시브 : 통조림, 마간다 투어 : 공항 픽업 및 행사 당일 차량 지원등 ),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움을 주셨던 회원님들 ( 푸른하늘님 : 쌀 지원, 현무뉨 : 비누, 감초님 : 각종 의약품류, 대구 지역 회원님 : 샴푸 비누 셋트, 설인님 : 문구류 셋트, 하버뷰 지역장님 및 서울 지역 회원님 : 각종 의류, 깔라만시 지역장님 : 각종 젤리 및 사탕류 ) 등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서 상당히 큰 행사를 치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앞서 공지 드린 바와 같이 12월 6일 토요일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다시금 불타는 마간다 카페를 만들어야 하기에 사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마닐라 최고의 빈민촌 톤도 ( Tondo )..
스모키 마운틴 이라고도 유명한 지역이죠.
각종 쓰레기 및 오물의 처리장에서 지역주민들이 살고 있는...
이곳까지는 아니지만 이번 방문할 지역 역시 톤도 지역내에서도 극빈층이 지내고 있는곳을 사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톤도 지역도 예전의 명성만큼 사람이 살지 못하는 지역은 아니었네요.
나름 새로운 건물들도 올라가고 상권도 자리잡아서 활발한 경제 활동을 하는 모습도 보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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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로 공사가 한창인 톤도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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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공사의 흔적과 새로 지은 건물도 보이는 좀 발전된 톤도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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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로 공사가 한창인 톤도의 모습 >

카페에 항상 큰 힘이 되시는 럭셜맨님과 함께 톤도 지역을 잠시 탐방하고 왔습니다.
지난 홍수 및 우기로 인해서 배수 문제가 심각함을 느끼고 이번에는 배수관을 넣어서 배수 시설을 재 정비를 한다고 하네요.
톤도 지역은 항상 비만오면 물이차는 상습침체 지역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지역입니다.
어지러이 널린 전기선들과 비만오면 잠기는 지역...
그리고 따닥따닥 붙은 가옥들로 인해서 화재 발생시 많은 가구의 재산 피해가 발생되기로 유명한 지역이죠.
하지만 예전의 모습보다는 새로이 올라가는 건물들과 많이 깔끔해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포맷변환_사진 004.jpg
< 판자로만 지어진 수많은 가옥들... >

포맷변환_사진 006.jpg
< 수많은 가구가 작은 판잣집에서 생활을 하는 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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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데군데 마을 사람들끼리 모여서 쉬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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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내부에는 나무 판대기를 한장만 깔고 누울수 있는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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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과 비만 피할수 있는 판잣집... >

바로 맞은편에는 위 사진과 같이 열악한 환경에서 수많은 가족들이 모여서 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가정이 수없이 이어져 있는 모습...
집 내부를 살펴보니 있는것도 없이 그냥 나무판자 하나만 깔고 4~5명의 한 가족이 누워만 있는 모습도 보였고...
대로에서 받아놓은 물로만 샤워를 하는 젊은 아가씨들부터 길바닥에 누워 있는 아이들...
좁은 집에서 음식을 해가며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집...
헐벗은 아이들에서부터 뭔지모를 음식물을 섭취하는 아이들까지....

대부분 최저 생계마져 꾸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나마 길바닥에서 그냥 누워서 구걸을 하지 않고 집안의 누군가가 적은금액의 돈이라도 벌고 있는 사람들이라고는 하는데...
그 대부분이 트라이시클 기사들이네요...ㅡ.ㅡ;;

6회까지 이어졌던 말라떼 지역은 그나마 집이라도 있는 지역의 사람들이지만 이곳의 주민들은 그작은 집마져도 판자로만 걸쳐놓은 곳에서 햇빛과 떨어지는 비만 간신히 피할수 있는 삶을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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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막이만으로 막아놓은 주방에서 식사를 준비중인 현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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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래의 아이와 낮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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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밥으로만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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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땅한 놀이가 없어서 이렇듯 동네를 방황하는 아이들까지... >

그나마 그 판잣집들 사이에서도 많은 빈부의 격차가 보입니다.
어떠한 집은 바닥으로 차오르는 물을 막기위해 나무를 이용해 판자와 평상등을 만들어서 생활을 하는가 하면 일부 집은 아예 침대의 기능도 아닌 나무판자만 펼쳐놓고 지내는 가구들...
걸려있는 옷가지가 많은 집이 있는가 하면 집 안으로 들어가보니 몇번의 옷만 걸려져 있고 그 외의 아무런 살림도구 마져 없는 가정...
복잡한 판잣집 내부에 뭔가가 수북히 쌓인 집에서부터 아무것도 없이 텅텅빈 판잣집에서 멍하니 밖을 바라보는 아주머니...
놀거리가 부족한 아이들은 길거리에서 누워 있거나 뭔가 알수없는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들...
반찬 하나 없이 맨밥을 먹으며 투정하나 부리지 않는 아이와 헛벗은 아이들...
참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과 아이들이 몰려 있는 지역이네요...

바랑가이 책임자의 말로는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상당수가 있지만 그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도 큰 문제라고 합니다.
최악의 생활 여건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고 대부분의 일자리 마져도 일정한 수입을 벌어들이는 일들이 아닌 일정치 못한 위치의 일을 하는 가장들이 벌어오는 돈으로 하루하루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1,000여명이 넘는 주민과 200여명의 아이들까지...
정확한 인원은 바랑가이도 확인을 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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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치 않은 몸과 일자리가 없는 젊은 청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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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가난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지역 주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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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난지 얼마 안된 갓난 아이와 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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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아이들의 미소까지... >

비롯 가난하지만 끊임없이 웃음을 잃지 않는 필리핀 사람들이 가끔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여지없이 포즈를 취하고 맑은 웃음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을 가진 이들...
젊은 청년들이 일거리가 없어 신세를 한탄을 한다기 보다는 외국인들이 찾아주었기에 맑은 미소로 화답을 하는 사람들...
카메라를 든 외국인 아저씨가 낮설어 수줍어 하다가도 곧 웃으며 사진을 찍어 달라며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아이들까지...
필리핀의 가난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지만 전혀 어둡고 슬퍼하지 않는 이들을 보며 마음 한켠이 아련해져 오네요.
도움을 주지 못한 아련함이나 그들이 가여운 마음이 아닌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제 자신과 삶에 급급하여 가끔이라도 작은 선물하나 들고 이들을 아끼지 못하는 제 자신에 대한 못남이 아련해지는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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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6일에 꼭 봐요~~!! 라며 환한 미소를 날려주는 아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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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를 들이대도 열심히 공부를 하는 아이... >

이들에게 우리가 해줄수 있는 일이란 뭘까요?
행복나눔 캠페인을 계기로 한국인과 이들에게 또 하나의 다리를 만들어 주는일...
우리가 할수 있는 가장 큰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작은 한번의 도움이라도 연결을 시켜주고 꿈을 잃지 않게 해주는 일...
그들의 삶을 응원하며 지켜볼수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일...
많은 도움은 아니지만 잠시마나 그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주는 일...
작은 한걸은 한걸음을 걸으며 그들과 함께 필리핀의 미래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1, 행사명 : 마간다 카페 제 7 회 행복 나눔 캠페인
2. 행사일시 : 2014년 12월 6일 토요일 10시
3. 행사 장소 : 1165 Mabuhay St, Tondo, Manila ( 마닐라 항만 바로 앞 톤도 지역 입니다. )
4. 행사인원 : 행사 참석 가능하신 회원님들께서는 댓글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 외에 행사에 물품 기부를 하실 회원님들께는 쪽지를 보내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5. 대상인원 : 1,000여명 ( 아동 200여명 )
6. 행사내용
  - 식료품 지원 ( 쌀 & 통조림 & 라면 등 )
  - 각종 헌옷 또는 의류
  - 의약품
  - 이벤트 : 이번 행사에도 대구 지역장님의 간절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

이번 행사 이후에 마간다 카페 회원님들과 함께 민도로 1박 2일 투어 예정이 있습니다.
투어 관련 공지는 따로 올려 드릴 예정입니다.

그외에 후원금도 지속적으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뜻이 있고 마음이 있으신 회원님들께서는 행복나눔 기부금을 보내 주시고 쪽지 및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작은 정성 하나하나가 모여서 큰일을 이룰수 있는 순간이 올수 있었으면 합니다.

시티은행 : 250-23630-260-01
예금주 : 이호근

연락처 : 070-7514-3335 ( 한국 시내 통화료 )
            0927-220-3333 ( 필리핀 현지 연락처 )

 방범 14-10-16 21:10
 
톤도군요. 빈민촌의 상징 같은 곳. .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침 그때쯤 필핀에 있을지 모르니 시간 내도록 노력해 볼께요.
 호그니 14-10-28 20:06
 
방범 스셔야 합니다.. 그곳에서...^^ /
 레오 14-10-17 04:42
 
저번에 제가 늦어서 못전해줬던 옷전해주러 가야겠네요 벌써 기대됩니다 이번엔 늦지않아야겠어요^^;
 호그니 14-10-28 20:07
 
레오님... 다음번에는 반드시 일찍 참석해 주세욥..ㅋㅋ
그리고 다같이 민도로 사방비치도 가고요...^^*
 시크릿가이 14-10-17 10:18
 
우와.. 정말 판자촌에 다녀오셨네요..ㅎ
해맑게 웃는 아이와 그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를 보니 짠하네요.
 호그니 14-10-28 20:07
 
판자촌... 말로만 들었던 진짜 판자촌이더라구요.
특히 저 시끄러운 공사에 소음중에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아이를 보고 있노라니 정말 짠했습니다...ㅠㅠ
 라피오 14-10-17 11:31
 
올해는 저도 참석 해야 겠네요...후원품은 나중에 말씀드리죠.~~
 호그니 14-10-28 20:08
 
넵... 꼭 참석 부탁 드립니다..^^*
올해는 벌써부터 후원품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아이스휴 14-10-17 16:27
 
저도 시간이 된다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후원품은 전 언제나 과자...ㅋㅋ죄송합니다...
 호그니 14-10-28 20:08
 
근데 휴님 그날짜에 정말 들어오실수 있으세요??
한달에 2번 방필 힘드실텐데요...^^*

과자는 반드시 받아내도록 하겠습니다...ㅋ
 와쿠이짱 14-10-18 15:26
 
시간한번 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호그니 14-10-28 20:09
 
네 꼭 시간내서 참석 부탁 드리겠습니다...^^*
 lake 14-10-19 15:15
 
헐....
 호그니 14-10-28 20:10
 
정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한마디 이십니다.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짠하시죠?
저렇게 사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니 꼭 도와주고 싶으시죠?
시간 내셔서 꼭 참석해 주세요...^^*
 나리미 14-10-19 15:33
 
멋지네요. 저도 참석할게요~~~ 행복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는 건 정말 정답인듯합니다. 저도 작년에는 고아원에 분기별로 가고, 올해 3월부터 매달 빈민촌에 방문해서 아이들 70여명과 게임하고 영어 파닉스도 가르치고, 간식하고 중고 도서및 문구류 기부하고있는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삶에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그 아이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느낌.
 호그니 14-10-28 20:12
 
매번 행사를 준비하기전에는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쌓이곤 합니다.
행사 준비를 하면서 일정 조율하랴 기본 업무 진행하랴..
그리고 항상 바랑가이랑 협의가 잘 되어야 하는데 가끔씩 미스 커뮤니케이션 날때는 막 쫒아가서 지시도 해야하고...ㅠㅠ
하지만 이런 수고가 행사 당일이 되면 고마워 하는 사람들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까지...
모든걸 잊게 만들고 다음에는 더 잘해야지 하는 채찍질로 되돌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행복나눔 행사 만큼은 반드시 완수를 하고 싶습니다...^^*
 매드독이 14-10-19 19:05
 
못살지만, 사람들 얼굴은 대체로 밝은것 같습니다.
시간만 되면 참석해서 자리를 함께하고 싶네요.
 호그니 14-10-28 20:14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사는 행복한 사람들 입니다.
다만 너무 없이 살기 때문에 자라나는 아이들을 책임지지 못하고 가난을 되물림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운거죠.
이들에게 한국인들의 따듯한 마음과 진심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꼭 시간이 허락되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원합니다...^^*
 shuri 14-10-23 15:40
 
1,000명...그리고 아이들 200명.
천명 곱하기 두당 200페소 짜리 선물을 잡아도 2십만페소 가필요하고
아이들만 계산하면 200곱하기 두당 300패소짜리 선물하면
6만페소..대충잡아 무조건 20만페소 이상이 모금되야 제대로 진행되겠네요..
많은 회원들이 힘을 모아야 가능할듯 싶네요..
 호그니 14-10-28 20:14
 
물품이나 행사는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항상 많은 분들이 쌀이며 과자, 통조림, 식료품, 의약품, 그리고 문구류까지 도움을 주시기 때문이죠...^^*
이번에 서리님의 도움 역시 정말 감사 드립니다...^^*
 푸른하늘 14-10-28 08:11
 
참석합니다!  이번엔 야유회도 참석!  ㅋ~~
12/5(금) 저녁 뱅기로 들어 가서, 12/9(화) 낮 뱅기로 귀국합니다.

글고, 이번 행사에도 쌀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50KG X 20포대면 되겠죠?
 호그니 14-10-28 20:16
 
푸른하늘님 첫빠 야유회 접수했습니다...^^ /

쌀 관련 사항은 이번주 금요일 뵙고 상세히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푸른하늘 14-11-25 13:09
 
한국에서 지인 1명 추가 참석합니다!
 시리오빠 14-11-13 10:55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에는 저의 다른 일정과 겹쳐서 참석은 어렵겠습니다
조그만 찬조는 하겠습니다.
계속 수고하시는 군요.
 조르바 14-11-22 12:46
 
참석하려고 필에어 예약하려 하는데, ㅠㅠㅠ 표가 없네요.
일단 대기를 걸어놓았는데, maybe 있겠죠.
부산에서 5일밤 들어가는 필에어인데, 벌써 성수기로 접어들어나 봅니다.
 하마입용 15-04-20 13:52
 
수고하셨습니다
 아직부족 15-10-01 23:21
 
수고하셨습니다.!!
 까탈레나 16-06-04 13:19
 
수고하셨습니다
 Jion 16-11-12 10:17
 
힘드실텐데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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