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뉴스] 다바오 시에 숨어 있는 퀴볼로이 목사[사진설명: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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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뉴스] 다바오 시에 숨어 있는 퀴볼로이 목사

[사진설명: 예수 그리스도 왕국의 지도자인 아폴로 퀴볼로이가 마르코스 대통령과 다른 관리들로부터 필리핀에서 자신의 사건에 미국인들이 간섭하지 않을 것이라는 서면 보증을 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필리핀-마닐라] =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에 따르면 도망자 목사인 아폴로 퀴볼로이(Apollo Quiboloy)가 다바오시 타마용(Tamayong)에 있는 자신의 넓은 저택에 숨어 있다고 밝혔다.

일전에 두테르테는 예수 그리스도 왕국의 지도자인 퀴볼로이를 자신의 집에 숨기고 있다는 보도도 부인하며 목요일 밤 “내 집에서 그를 찾으면 50만 페소를 주겠다”고 말하기도 했었다.

Quiboloy는 성적 학대 및 아동 학대 혐의로 다바오 법원으로부터 체포 영장을 받고 있다. 파시그시티 지방 1심 법원도 보석금이 불가능한 인신매매 혐의로 그를 체포하라고 명령했다.

그는 또한 강간, 성적 학대, 폭력, 인신매매 위반 혐의에 대한 위원회 청문회에 출석을 반복적으로 거부한 이유로 상원으로부터 체포 명령을 받고 있다.

동시에 강제, 사기, 강압을 통한 성매매에 가담하려는 음모로 미국에서 수배 중이다. (아동 성매매, 음모, 현금 밀수).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도자가 타마용에 숨어 있을 뿐이라고 말하면서도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퀴볼로이 교회 재산 관리인 두테르테는 친구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대화할 때마다 Quiboloy 사건에 대해 논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두테르테는 그의 친구에게 두 가지 선택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법원에 갈 수도 있고, 이 행정부와 공정한 거래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타마용에 머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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